메뉴 건너뛰기
그동안 오래 좋아했어도 갑자기 식어버리더라고..
스트레스는 하루정도만 받고 걍 관심 끊어버림.
욕하는 시간도 아깝..
그리고 그쯤에 관심있던 아이돌 찾아보다가 입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