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좋아해보고 싶음..
그냥 어느날 갑자기 새로운 돌에게 입덕을 해서
구최애를 점점 찾아보지않게 되니까 자연스럽게 탈덕하게 되더라고.
구최애가 병크가 있는 것도 아니었고 사소한(?) 서운함은 있긴했는데
그게 새 돌을 만나면서 더 부각되나봐.
이번 최애는 오래가고싶다..
근데 내 맘대로 되는게 아니더라고 ㅎㅎ
친구들은 미련없이 떠나는 내가 부럽다는데
서로 갖지 못한 것에 부러움이 생기나봐.
오래 좋아해보고 싶음..
그냥 어느날 갑자기 새로운 돌에게 입덕을 해서
구최애를 점점 찾아보지않게 되니까 자연스럽게 탈덕하게 되더라고.
구최애가 병크가 있는 것도 아니었고 사소한(?) 서운함은 있긴했는데
그게 새 돌을 만나면서 더 부각되나봐.
이번 최애는 오래가고싶다..
근데 내 맘대로 되는게 아니더라고 ㅎㅎ
친구들은 미련없이 떠나는 내가 부럽다는데
서로 갖지 못한 것에 부러움이 생기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