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바꾸는 건 어이없지만 사과했으니 다음부턴 그러지마라 하고 어떻게든 내 뇌가 참고 넘어갈 수는 있는 문제인데 고깔 차는 건 보자마자 그냥 아......... 밖에 안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