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티 별로 안내다가 오프에서 이런저런 얘기하는 행사있었는데
거기서 너무 종교색채 느껴서 약간 뇌정지온 적 있음
아마 본인은 인지못했을지도
개개인으로 한 행사긴한데 급 멀어진 느낌
내 최애랑도 잘 지내고 무대의 모습이나 아이돌로서는 좋은데
차애긴 차애지만 더 벽이 커짐
최애>>>>>>차애긴 했는데 저 사이에 간극이 넘을 수 없게 커진 기억
아마 그 차애는 무의식이라 기억도 못할 거 같지만
나만 속으로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하지 싶었고ㅋㅋㅋㅋ
돌데뷔하고는 바빠서 교회도 안 다니는 거 같길래 별생각없었는데 생각보다 더 독실했나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