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만 독실한 신자도 아님 그냥 아빠 가니까 같이간건데... 그래도 좋은 마음으로 봉사하는데 거기 오래 다닌 사람들 다 핑계대서 봉사 안 온대
솔직히 무급으로 부려먹으면서 봉사라는 이름으로 시키는 거 하는것도 짜증나죽겠는데 다닌지 얼마 안 된 엄마는 나가서 고생하고 뭔 신실한 교인이란 인간들이 핑계대고 안 나오는 거 보면 퍽이나 천국가겠다 싶음
솔직히 무급으로 부려먹으면서 봉사라는 이름으로 시키는 거 하는것도 짜증나죽겠는데 다닌지 얼마 안 된 엄마는 나가서 고생하고 뭔 신실한 교인이란 인간들이 핑계대고 안 나오는 거 보면 퍽이나 천국가겠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