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 별로인건 아닌데 그냥 너무 무난무난한 것 같아
마인모 이후로 솔직히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생각했는데
달라달라, icy, 워너비 이후에도 로코나 쳇셔, 스니커즈는 좋아했었는데
원래도 대추노노는 발매 했을 때 부터 좋아했는데
(밤티 랩 부분은 그때도 지금도 별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 물 들어왔을 때 모토 잘 되어서
대추노노 까지 해서 100위 안으로 안착했음 했는데
대추노노 통곡의 벽에 갇혀있어서 더 아쉬운 것 같아ㅜㅜ
노래가 별로인건 아닌데 그냥 너무 무난무난한 것 같아
마인모 이후로 솔직히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생각했는데
달라달라, icy, 워너비 이후에도 로코나 쳇셔, 스니커즈는 좋아했었는데
원래도 대추노노는 발매 했을 때 부터 좋아했는데
(밤티 랩 부분은 그때도 지금도 별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 물 들어왔을 때 모토 잘 되어서
대추노노 까지 해서 100위 안으로 안착했음 했는데
대추노노 통곡의 벽에 갇혀있어서 더 아쉬운 것 같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