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례는 당연히 목사님이고 중간에 기도시간 2번정도 있었음 직장동료들 빼고 테이블에 앉아있던 모두가 기도합시다 이러니까 다같이 고개를 숙이고 기도를 함 내 기준 미드소마 같았음.. 그리고 신랑신부가 찬송가를 부르며 끝남 그 곳에서 나는 너무너무 이방인이라 기분이 이상했어.
잡담 기독교식 결혼식 갔다가 좀 문화충격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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