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너무 예쁘고 좋은 여자인데
부모님 다 돌아가시고 혼자 결핍 있게 커서 남주랑 빨리 결혼하고 싶어 하고 시어머니 모시고 살고 싶어 하고
남주한테 맨날 밥 해주고 남주 밥 먹는 모습이 좋아서엿나 아무튼 남주 때문에 영양사 되고
남주가 삔또 나간 행동해도 걍 남주만 좋아하고 어떤 이유 때문에 선 넘는 말 하고 이별하는데 그래도 영원히 좋아하고 또 잘 먹는 모습 보면서 행복해하고 다 받아주고 이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 걍 영화 자체가 너무 남성향 같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