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한 세세한 노력도 이어졌다. 오정세는 "최성곤 역을 준비하면서 보컬 트레이닝도 받았다"며 "훈련 과정 중 빨대를 이용해 호흡하는 방법이 있었는데, 은퇴 후에도 최성곤이 그런 습관을 유지하고 있을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오정세는 "그래서 현장에서 직접 빨대를 구해 차량 장면에 소품으로 활용했다"며 캐릭터에 현실감을 더하기 위한 아이디어였다고 덧붙였다.
나도 이장면 보고 개웃었는데 진짜 찰나로 지나가는 장면인데도 대박 진짜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