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교 입장에서는 그냥 신기해
어떻게 하다가 신이라는 존재를 믿게 되는거지? 그리고 신의 말이라고 하는 성경을 어떻게 사실이라고 믿을 수 있는거지?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갈비뼈인가 뭔가로 사람을 만들고 그게 어떻게 가능하다고 믿고 아무리 신의 아들이라고 하는 사람이라도 죽었다가 어떻게 3일인가 4일만에 부활하고 신에게 가기 위해 바다를 두갈래로 어캐 가르고 그런게 어떻게 가능하다고 믿는거지?
그냥 무교 입장에서는 성탄절 하루 공휴일 만들어주고 크리스마스 분위기 만들어준 것에만 기뻐할뿐 도저히 어떻게 믿게 되는건지 이해가 안 가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