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 세상에 깔끔한 탈퇴는 없는 거 같던데
생각해보면 당연한게 원래 팬들은 그룹일 때부터 좋아한거고 팬들 입장에서는 그 틀을 깨려고 하는 사람을 이해할 수 있겠나 싶음
둘기멤 보고 계약기간 채우고 하고 싶은 거 하면 누가 뭐라하냐 했던 건 이해가 갔는데 결국엔 계약기간 채우고 탈퇴해도 팬들은 욕함 심지어 재계약까지 다 하고 재재계약할 때 나간다도 해도 난리남
차라리 전체 활중이나 해체를 해야 팬들이나 아이돌이나 다들 추억과 아련함 슬픔까지 다 공유하면서 서로 갈 길 잘 가길 빌어줄 수 있는 거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