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할때 계산대 옆으로 지나가서 손님이 보면 안된다는 맘에 손으로 잡았거든 (짝! 어서오세용^^) 내 안에서 소중한 뭔가 무너진 기분이 들었는데 ㅋㅋㅋㅋ 그 후로 ㅂㅋ 잘 잡게됨 개이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