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무교인으로서 거리감을 느꼈달까.. 엄청난 태몽인데 걍 본인은 그 너머 신념? 보다 더 큰 운명처럼 생각하는거 같아서 뭐 그 길을 잘 걷길..
잡담 나는 무슨 127 다큐에서 마크 태몽같은거 설명하는거 나왓을때부터
305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뭐랄까 무교인으로서 거리감을 느꼈달까.. 엄청난 태몽인데 걍 본인은 그 너머 신념? 보다 더 큰 운명처럼 생각하는거 같아서 뭐 그 길을 잘 걷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