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뒤로 일요일마다 그 교회 사람들이 교회가자고 아침부터 벨 눌러서 아직도 벨소리 들으면 약간 트라우마 처럼 무서움 계속 벨 누르고 두드림 ㅠ 엄빠 주말에도 일해서 오빠랑 나랑 둘이 있었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