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 엄마는 걍 일반인인데 사무원으로 가서 5시까지 출근이라 한숨도 못주무시고 가심 못일어날까봐 걱정돼서ㅋㅋ
근데 직원들은 투표함때메 한두명(팀장포함)주민센터에서 자고 새벽 4시쯤부터 함 옮겨놓고 아직도 퇴근 못함
투표소 직원은 일당이라도 받는데(그래봤자 일하는거에 비하면 ㅎㅎㅎㅎ) 주민센터 내부에 있는 팀장비롯 일부 직원은 걍 초과수당(하루최대8시간) 이거 받고 새벽부터 있는 거임
뭐 관련 수당 받긴하지만 당일에 걍 초과근무수당 이거 받고 아직도 퇴근 못하고 ㅎㅎ
선관위는 역대급 휴직이라던데 진짜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