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이후로는 사람흉내는 내긴함 근데 나는 아직도 그날일 생각하면 정털림..엄마한테 존나 짐승새끼마냥 깝치다가 지보다 몸집큰 남자가 혼내러오니까 바로 쫄아가지곤 빌빌거리는게 진짜 꼴배기싫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