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직장도 그쪽이라 첨엔 직장동료가 출근길에 엑소 못봤냐 자전거 유심히 봐라 해서 계속 찾다가 한번 마주치니까 계속 보는거임 자전거 되게 좋아하시네하면서 출근길 메이트가 됨제대하니까 이제 자전거를 안타실거아냐 그 시간에 괜히 이직한 친한 동료 느낌나서 처음엔 좀 잔상이 보이고 그렜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