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최나싫병(최애가 나 싫어하는 것 같다고 생각하는 병)같은거..
솔직히 팬싸나해투같은오프 자주다니다보면 정병은올수밖에 없는것같음 내 주변 친한 팬들은 다그래서,,,
근데 나는 잘 안오는것같아 왜그런가생각해봤는데 애초에 기대를 잘안해서 그런것같음 아니 사실 멤버가 이름이랑 얼굴 다알다보니까 나도 사람인지라 기대를 아예 안할수는없는데 기대 안하려고 엄청노력함 상처받기싫어서 자기합리화도 많이하고,,,
사실 아직은 최나싫병오게끔 최애가 뭘하질않았긴한데; 다른친구는 최근에 그걸로 좀힘들어하더라 인사를 예전처럼 반갑게 안해주는것같고 대축 무대에서 눈마주쳣는데 어떤 액션도 안취해줬다고,, 그 친구는 진짜 오래된팬이라 ㅜ
아 근데 그런건 있어 나는 편지쓸때 쓸데없는 걱정을 엄청많이해 쓰다가도 최애가 이렇게 생각하면 어떡하지? 저렇게 생각하면 어떡하지? 이런 거ㅋㅋㅋ큐 그래서 편지한통쓰는데 지웠다다시썼다를 얼마나반복하는지... 몇달걸릴때도 있음
그리고 내가 맨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쓰니까 혹시 부담스러워하면 어떡하지싶고,,, 이런것도 정병인가? ㅜ 참고로최애여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