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대본이니까 내 본성을 드러낼 필요없고 뭔가 좀 웃기는 대사나 행동이라도 그건 진짜 내가 아닌걸 사람들이 다들 안다는 보호막(?)이 있는 상황에서 평소엔 안할 말이나 행동을 대놓고 할 수 있는게 재밌었어 ㅋㅋ
잡담 진짜 찐 내향인인데 어릴때 교회에서 연극하다가 뭔가 카타르시스(?)를 느껴본적이 있긴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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