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같이 교회다니며 놀던 친구들 두분류로 나뉘는데 나포함 기독교인척하는 애들(부모 등쌀) 이랑 "찐"이랑 갈림 같이 컸는데도 화나면 갑자기 내 손 잡고 울면서 기도하는애들 소름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