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성한테
진짜로 맨날 위로받음
꼬박꼬박 와서는 좋은 말, 힘되는 말 해주고
chat gpt 수준으로 말 잘해서 억지위로라는 느낌도 안듦
자기 팬들한테 뭐라도 보여주고 싶어서
반응이 미미하든 뭐하든
본인 자리에서 성실하고 꾸준하게 일하는걸 매일 보다보니
긍정적인 영향을 진ㅁ자 많이 받게됨
미래에 대한 불안 이런것도
쟤가 하루하루 해주는 말들에 집중하면
사그라들고 그냥 오늘 하루에 충실하자로 안정됨ㅜ
윤지성 좋다..
그냥 웃기는 사람이었는데
이젠 상담잘해주는 듬직한 동네오빠같아짐
다들 윤지성 버블 구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