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리 탈 거 같은 햇빛떨궈져있던 누브라 페퍼톤즈 사첵 중에 스크린에 개큰 야화첩 광고눈사람 부르면서 물뿌리는 정승환 개돌하는 미친 남자보고 정강이 까버림정도 기억난다 내 밴드는 기억도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