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돌 파는게 싹 다 별배가 관련되어 있는데...
남돌 파는 지인도 그런 생각하고 있고
감다살인 적 한 번도 없다.
그냥 어쩌다 보니 그런 매력덩어리들이 알아서 별배에 온 것일 뿐....
진짜 신인개발팀이 사람을 잘 보긴 하는데 거기서 끝이고, A&R팀부터 기획팀까지 싸~악 다 개판이다.
항상 맴버에 업혀가는 회사가 스타쉽이다.
그나마 킹콩하고 스타쉽하고 경영이 쫌 분리되어 있어서
배우 겸직하는 돌들은 그냥 별배 본사 말고 킹콩이 해주길 바라는 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