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오프 갔었는데도 보면 진짜 좋아하는 느낌 전혀 안들고
계정에서도 그런 느낌 전혀 안들고 걍 뭐라하지? 그걸로 자기가 대신 깁받으면서 친목질하고 자기 화풀이하고 일상계 굴리는 느낌?
비계로 까빠짓 하느지 어떤진 관심없는데 차라리 오프 안가고 구독계로 앓는 애들이 훨씬 순덕같이 느껴짐
뭔 죄다 일당백 팬들밖에 없고
일당백과 시녀들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이웨이하는 애들 딱 보통 이렇던데
가는데마다 분위기가 이렇네
가끔씩 진짜 앓는 계정 보면 반가워서 맘찍 오백개 해주고싶은데저런 애들은 또 나대지를 않고 조용히 앓아서
예전에는 저렇게 앓는 애들도 꽤 많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