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 후유증은 둘째치고....
정말이지 연정이 말대로 목에서 쇠 맛 느껴지고,
뛰고 뛰어서 삭신도 쑤시고...
나이가 많다 보니 몸이 녹녹치 않네...
그나저나 연뎡이도 그렇고 채연이도 그렇고 유댕이도 그렇고
24시간 픽랄 반복하니까 죽을라고 ㅋㅋㅋ
퇴근길에 애들이 말을 못해 맥이 빠져서
오늘 병원 검진이 있어서 어제 점심까지만 먹고 이제서야 먹네..
하루 간헐적 단식이구만
다녀온 덬들 몸관리 잘 하고
애들 ... 언젠간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간절한 마음 가지면서 열심히 살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