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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K팝 산업에서 자컨의 비중에 대해 김 본부장은 “앨범과 비교해 50대 50이다. 부가 서비스 수준이 아니라 완벽한 본업이자 필수 항목”이라며 “요즘 팬들은 활동이 끝나면 자컨이 공개되기를, 자컨이 휴지기이면 컴백을 하기를 원한다. 즉, 앨범 활동의 공백기 동안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서 자컨을 바라는 것이며, 이는 이제 아이돌의 루틴이 됐다”고 말했다.
이같이 자컨의 중요성을 일찍이 인식한 스타쉽은 예능 콘텐츠 본부 ‘쉽도 바이 스타쉽’을 통해 K팝 기획사 중 선도적으로 인하우스 예능 제작 시스템을 구축했다. 타 기획사들이 영상팀 중심의 비하인드·다큐 위주 제작에 머무르는 것과 달리, 스타쉽은 독립된 제작 조직과 체계적인 시스템을 기반으로 자체 예능 콘텐츠를 전문적으로 제작·운영하고 있다.
김 본부장은 “스타쉽은 자컨의 가치를 인정하고 전폭적으로 투자해 인하우스 스튜디오를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있다”며 스타쉽의 경쟁력을 전했다.
그걸 아는사람이 내돌 자컨은 어째서 공백기내내 비하인드뿐인건지 개처답답해지고ㅋㅋㅋㅋ신인인데 볼게없다고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