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겪고도 빠심이 남아 있으면 어떠한 역경에도 붙어있을슈 있음 ㅋㅋ 진심 다녀온자 모두 인생에 거대한 현타를 느끼게 해주는 덕질 주마등콘임 ㅋㅋㅋㅋ 내 인생 최고로 덥고 숨막히고 찝찝하고 처절한 공연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