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컨셉으로 나오든 그게 그 돌의 추구미라면 덬들도 좋든 싫든 어쩔 수 없는 거지만
(덬들 취향 아니어도 받아들이고 덕질하거나 탈덕하거나)
근데 돌의 추구미도 아니고 덬들의 취향도 아닌 컨셉을
굳이굳이 6개월씩이나 설득을 해서 내는 회사 진짜 이상하다
대체 누굴 위한 공급인 거야
(덬들 취향 아니어도 받아들이고 덕질하거나 탈덕하거나)
근데 돌의 추구미도 아니고 덬들의 취향도 아닌 컨셉을
굳이굳이 6개월씩이나 설득을 해서 내는 회사 진짜 이상하다
대체 누굴 위한 공급인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