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편지로 니가 편하게 좋은 곳 갔으면 좋겠는데자꾸 니이름 불러서 미안하다고ㅠㅠㅠㅠ꿈에 나와서 잡으려 하면 꿈이 깨고일어나서 학교가면 니가 없네동생도 자기가 형이랑 있었음 형이 그렇게 안갔을까 하고그냥 피해자 가족이 너무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