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트 근처 프차커피집이 여기밖에 없는듯하고 사람 개많이 몰렸는데 알바가 한명이야ㅠㅠ가게 안이랑 밖이랑 기다리는 사람으로 꽉찼고 기계에서는 종이가 계속 뜨고 알바는 울것같은 얼굴로 얼음갈고 냉동고 왔다갔다 하고있었음ㅠㅠ아아나 라떼주문 거의 없고 다 그런거만 시키나봐
잡담 메가갔다가 ㄹㅇ 내가 숨막히는 경험을 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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