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은 모르지만 지금 이슈되는 케이스가 딱 중딩 남자애 여자애들한테 관찰되는 모습이랑 유사함
남학생들 - 제육볶음 소리만 나와도 반에서 3분의 1이 풉 흡 하며 눈빛 교환 시전함 사회 교과 계열인데 교사 성향 파악하고 고향이 어디냐 드립부터 수행평가지에 부엉이, 코알라 그림 그려가며 교사 도발함 학급에 한두명 찐들은 교묘하게 은유를 숨겨 놓고 쾌감 느낌 여혐과 일베 드립의 어원을 제대로 알고 씀
여학생들 - 틱톡 밈처럼 생각함 작년엔가 틱톡 브금으로 부엉이바위 어쩌고 유행했는데 그거 따라 부르다 교무실에 끌려와서 혼남 뭐가 뭔지 모름 음흉하진 않은데 확실히 생각은 없음 우익애니 재밌고 빵빵이 같은 혐캐 웃기다고 좋아하는 거랑 똑같음 배울 생각이 없으니 결론적으로는 알고 쓰는 남학생들이랑 똑같이 혼나도 싸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