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SG 워너비 노래로 쓰였던 그때 그 순간 그대로 이 곡에 그 당시엔 말 못했던 숨겨진 사연이 있음
처음 청음 당시에 이보람이 눈물을 흘렸던거 기억함?
그땐 씨야 노래랑 비슷해서 갑자기 생각이 났나 하고 추측했는데
알고보니 더 큰 이유가 있었음

처음엔 좋은데? 하고 처음듣는 노래처럼 가만히 듣고있었는데

갑자기 표정이 심각해지더니


갑자기 정말 서럽게 울음
당시에는 진짜로 그냥 옛날 생각에 운건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이 곡이 씨야 재결합 곡이었고 갑자기 곡이 다른사람한테 넘어가서 재결합이 무산된거였음
곡이 여러곳에서 떠돌다가 돌고돌아 이보람한테 다시 간거임
이 곡이 가사나 편곡이 처음이랑 좀 달라져서 본인도 처음 들었을 땐 같은 노래인지 몰랐다가
점점 들으면서 깨닫고 서럽게 울음 ㅠ




이 일로 남규리도 한참동안 가사있는곡 못들을 정도로 힘들어하고
씨야 재결합은 끝났구나 했는데..!

9곡이나 들고 컴백해버림
또 외부 요인으로 무산될까봐 아예 회사까지 씨야로 박고 나타남 횡보가 아주 화끈
씨야가 이제는 웃으면서 계속 활동 해주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써봄,,
타이틀은 씨야 색깔이랑 좀 다른데 수록곡은 완전 씨야 냄새가 진동을하니 한번씩 들어주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