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만 들었을땐 계산 확실히하고 좋네 할 수도 있는데 갈수록 좀 어이없어ㅋㅋㅋ
뭐 약속 있어서 만나면 내가 밥 사고 걔가 커피 사고 다음에 만나면 걔가 밥사고 내가 커피 사고 이럴수있다고는 생각하거든?
근데 웃긴게 내가 얘 몇 번 티켓팅 도와쥐서 밥을 사줬다? 밥먹고 나서 자기가 밥 샀으니 나보고 커피 사래ㅋㅋㅋ 그래 살 순 있어 근데 나는 무언갈 해주고 대가로 밥을 먹은거잖아 나서서 저러니까 좀 응?스러운거야 그리고 덕질을 같이 하는데 시간이 맞아서 뭐 예를 들어 같이 출퇴를 보게 됐어 근데 이 출퇴 볼때도 먼저 제안한 사람 횟수(?)로 카운트해서 다음번에 너가 해줬으니까 혹은 내가 해줬으니까 같이 기다리자 이렇게 되고 일이 생겨서 약속을 회사 근처에서 잡으면 다음 번은 본인 회사 근처에서 잡아야돼 아 쓸게 너무 많은데.. 이것만 보고는 별 거 아니라 생각할 수 있는데 너무 계산적이어서 피곤하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