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선공개되고 넘삼 같은거 들고왔어야 된다고 훈수도 많았는데 소미는 넘삼쪽도 소나기쪽도 아닌것 같았다고 활동이 너무 짧았어서 아오아의 정체성을 얘기하기엔 좀 애매한 느낌이었다고 그래서 멤버 전원한테 그동안 느낀 감정들 물어봐서 취합해서 곡 방향 정하고 그 느낌으로 썼다는데 가사도 멜로디도 여러모로 지금 아오아한테 완벽하게 나온듯
잡담 소미는 확실히 프로듀싱쪽에 감이 있어보여
361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