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콘 셋리 비슷하게 간다고 가정할때 내가 진짜 오프에서 듣고 싶어하는 노래를 이번에 거의 몇년만에 넣어줬단 말임
그거 하나 들으려고 지방콘도 싹 다녀왔고 콘서트날 내 생일이라 무조건 가려고 했는데 이쯤 되니까 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어..
윤도운이 최애는 맞는데 다른 멤버도 좋아하고 이 그룹도 좋아해서 ㄹㅇ 더 모르겠다 뭐가 맞는건지
그거 하나 들으려고 지방콘도 싹 다녀왔고 콘서트날 내 생일이라 무조건 가려고 했는데 이쯤 되니까 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어..
윤도운이 최애는 맞는데 다른 멤버도 좋아하고 이 그룹도 좋아해서 ㄹㅇ 더 모르겠다 뭐가 맞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