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기도하고싶은거 하나만 기도해라 하는데 주님 부디 제가 갈때가 된다면 길게 병마와 싸우는것 말고 부디 한번에 눈감게 해주세요.. 이거 빌었음 엄마가 암으로 너무너무 고생 하는걸 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