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필존 갔을때 팬싸든 뭐든 한번도 안가본 나를 그렇게 뚫어져라 보고 나 보면서 막 웃다가 앞 보고 노래부르고 다시 시선 돌아와서 쳐다보고 킬링파트때 내 폰에다 해줘서 찍으면서 뭐야 왜..? 왜...? 봐..? 하면서 잠깐 심장멈춤 개당황스러웠어 건반 위치 딱 정해져있고 계속 그 근처로 시야가 머무니까 진짜 그 근처 모든팬을 굽어살피는 느낌이었어 (당연히 아는 팬도 있겠지 근데 그거아녀도 한명한명 빤히보고 막 웃더라 ..)
참고로 나는 럽미올립미 그 뾱 하고 총쏘는 부분에서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