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걔가 그렇게까지 못한 게 있다고도 생각 안하고 팬들 성에 차지 않을 순 있어도 자기 나름대로의 최선으로 할 수 있는 걸 한다고 느꼈어서 그냥 계속 꾸준하길 바랐는데
이렇게 돼서 걔가 했던 행동이나 진심 같은 것도 다 폄하되는 것 같아서 너무 속상하고
아무것도 안 나왔는데 그냥 기정사실화 돼서 별 소리를 듣는 상황에 내가 걔를 믿는다고 하면 행회 돌리는거고 대가리 꽃밭이 되는 게 너무 짜증남
이렇게 돼서 걔가 했던 행동이나 진심 같은 것도 다 폄하되는 것 같아서 너무 속상하고
아무것도 안 나왔는데 그냥 기정사실화 돼서 별 소리를 듣는 상황에 내가 걔를 믿는다고 하면 행회 돌리는거고 대가리 꽃밭이 되는 게 너무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