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가 10주년 이렇게 보낼수 없다 해서 멤버들 한명한명한테 다 전화돌려서 모으고다같이 예전회사 찾아가서 저희 좀 맡아달라고 부탁하고각자회사는 각자 허락받아서 스케줄 조정하고앨범 활동 하나부터 열까지 자기들 손 다 거쳐서 재결합한게 진짜 너무 감동임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