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기획사에서 작정하고 현지화한지 10여년 된 지금 보면
현지화가 일본이나 중국에서 썩 잘먹히는건지 모르겠는데
그냥 하던대로 한국어 노래로 한국에서 떠서 해외 진출하는게 낫지 않아?
외국멤, 외국어로 도배해놓고 투자지분만 한국회사면 한국문화 수출도 아니고 무슨 의민지 모르겠음
대형기획사에서 작정하고 현지화한지 10여년 된 지금 보면
현지화가 일본이나 중국에서 썩 잘먹히는건지 모르겠는데
그냥 하던대로 한국어 노래로 한국에서 떠서 해외 진출하는게 낫지 않아?
외국멤, 외국어로 도배해놓고 투자지분만 한국회사면 한국문화 수출도 아니고 무슨 의민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