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때부터 시작해서 지금 20대 후반인데...
제왚에 한창 팩스 총공 보내고
개선 요구 ㅈㄴ 보낼 때보다
요새가 더 지치는 거 같음
주요 멤버 탈퇴부터 자잘자잘하게 논란들도 있었고
공백기 지나고 팬들 엄청 많아져서
티켓팅 할 때마다 스트레스도 오지게 받고
근데 하...오늘 같은 상황까지 쭉 이어지니까
ㄹㅇ 지친다는 말밖에 할 수가 없음
어디가서 못 할 말이라 여기다가 좀 주절 해봣는데
한편으론 다른 하루들은 어떤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