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자주오나 궁금하기도하고..
내가 파던 돌은 남돌이었는데 일주일에 한 번 오나..?
사진은 한달에 한번? 받아본거같음..
버블 구독한 여돌은
똑같이 아니면 더.. 바쁠텐데..
활동기간 비활동기간 언제나 매일매일 와주고...
사진도 거의 매일 보내고 영상도 보내고..
아침마다 일어났냐고 보내고 스케간다 얘기해주고
좋은얘기해주고해서
너무 놀랐음.. ㅠ ㅠ
뭔가 위로받은느낌....
아 이런 곳도 있구나 신기했어..
참고로 이 여돌 그룹에 자주오는 멤은 따로 있었는데 이 분보다 자주오면 어떻게하는거지ㅣ싶었을정도로..
암튼 지금도 응원하고있음.
자주 안와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내가 덕질에 소통이 중요했구나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