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이 봐주고 하는거 이런것도 너무 대단하다 생각함
일때문에 유혜주 조땡 둘다 바쁘고 친가쪽도 맡길 상황안되면 여동생 둘이 부산에서 케텍스 타고 인천와서 유준이봐주고 하루 자고 가고 그랬는데
그 먼거리를 가서 조카 봐주고 하는거 대단하더라
뭐 아무리 조카를 예뻐하기도하고 유혜주도 그만큼 동생들한테 잘 해주겠지만
일때문에 유혜주 조땡 둘다 바쁘고 친가쪽도 맡길 상황안되면 여동생 둘이 부산에서 케텍스 타고 인천와서 유준이봐주고 하루 자고 가고 그랬는데
그 먼거리를 가서 조카 봐주고 하는거 대단하더라
뭐 아무리 조카를 예뻐하기도하고 유혜주도 그만큼 동생들한테 잘 해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