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고급정서는
햇볕 들어오는 곳에서 먹을 갈아
글이나 그림을 그리는 것임..
대대로 부잣집일 수록 가주 만들어 마실 만큼
문화도 없어진 거 일제 때문이고 ㅅㅂ
아무튼 그런 술이나 음식 나눠 마시고
부자들은 유람 가서 경치 그려 남기고
신선화나 신수 그린 그림이 괜히 많이 남았게..
지금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사치적인 정서로 생각하는 것들이
괜히 신선한 바람을 맞으며 강가나 한적한 곳에서
좋은 벗과 지내는 걸까..
그런 점에서 서양이나 자본주의 기준의 고급은
돈으로 누리는 살면서 나도 무리하면 경험 가능한 것으로 치는데
우리나라 사치정서 고급 정서는 그게 아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