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있으면 좋은거
진짜 1~2주 입원하고 퇴원하는 그런경우임
확실히 보호자가 옆에있으면 환자가 좀만 이상하면 바로 말해주거든...
근데 장기입원환자다,,.
원상태로 돌아가는거 불가능하다...
또 간병인까지 계속 붙어야한다..
걍 병원비빼고 간병비만 몇백나오니 걍 죽을려고함
병원에서 보호자들이랑 돈땜에 진짜 많이 분쟁일어나고
요양병원있다가 상태 좀 안좋아져서 왔는데 병원비 감당안되니깐 그냥 요양병원 다시 보내달라는거 흔하고..
지금 어르신들이 자식이 여럿인데도 병원비 감당못해...
글고 사람은 진짜 사고로 쉽게 죽는거같은데..
또 아리러니하게 쉽게 안죽어...
그냥 살려만 놓고 돈은돈대로 깨지는데 이게 맞나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