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남미새 운운하며 가족놀이 이런식으로 해석하는건 약간 핀트에 안맞는거같음
다영 13살때 제주도에서 서울로 상경해 연습생 생활 시작했고 너무 어린애가 혼자 연습하니깐 고딩~성인 정도였던 몬엑 멤들이 챙겨준거고ㅜㅜ 다영 졸업식에도 참석하면서 ㄹㅇ 가족같이 지냈는데 남여돌 너무 친하면 연애할까봐 싫어하니깐 아예 연애할 일 없다는 의미로 아비 된 마음으로 딸 챙겼다 이런 식으로 틀은거 같은데 ㅋㅋㅋㅋ
곧 서른 되어가는데 계속 아빠딸놀이 하는 거 당연히 이상해 보이긴 하는데 애시당초 평소에는 그냥 평범하게 오빠동생으로 지내지 않음? 방송에서 캐릭터 잡느라 아빠딸 뇌절한거고 실제로 현실에서도 뇌절하면서 살지는 않잖아ㅋㅋ 이 뒤로 있던 일들은 불호반응 생기는거 충분히 이해하지만 그냥 다영-몬엑 상황만 봤을 때 처음 아빠와 딸 기믹이 생긴건 충분히 이해 가능하다고 생각함
그냥 아빠-딸 이거 자체를 문제삼는게 많은거같아서 적어봄 적어도 방송 캐릭터란 상황까지 종합하면 이해 안갈 일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ㅇㅇ
그리고 이 이슈에 대해 지금까지 익스큐즈 됐어도 앞으로는 아닐 수 있으니 더 이상 안하면 되고 딱 이정도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