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청하가 이젠 세정이랑 둘이 한잔 편하게 할수있을거같다 얘기해줘서 https://theqoo.net/ktalk/4214770483 무명의 더쿠 | 05-23 | 조회 수 459 넘 고마웠음 ㅠㅠ 덬인데 세정이가 뭔가 그 선을 못넘어가고있구나를 꽤 오래 느꼈었어서이제 진짜 편해졌구나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