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걍 완덕한 거 같음아직도 내 최애가 더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노래도 꾸준히 듣고 있지만..그냥 친한 친구 앞길을 응원하는 기분이 들어전처럼 사녹 가고 해외 공연 가고 팬싸 가고 이럴 마음이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