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별로 관심없다가 요즘 육아일기 보면서
알고리즘에 자꾸 떠서 낫투두 두편 봤거든ㅋㅋㅋ
근데 그 정신과편이 진짜 웃겨ㅋㅋㅋㅋㅋㅋ
553사건이 뭔지 모르겠는데도 막 안쓰럽고...
자꾸 눈알 좌우로 돌리다가 강제 치료돼서 마지막에 하트 그리는게 미쳤어ㅋㅋㅋㅋㅋ
투바투 재밌는 그룹이었구나
알고리즘에 자꾸 떠서 낫투두 두편 봤거든ㅋㅋㅋ
근데 그 정신과편이 진짜 웃겨ㅋㅋㅋㅋㅋㅋ
553사건이 뭔지 모르겠는데도 막 안쓰럽고...
자꾸 눈알 좌우로 돌리다가 강제 치료돼서 마지막에 하트 그리는게 미쳤어ㅋㅋㅋㅋㅋ
투바투 재밌는 그룹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