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몇년차인데 아직도 멤들 의지의 차이 + 각각 불러주는게 그거라는걸 인정을 못하심 오죽 ㅈㄹ이 심하면 멤버들 프로 나갈때마다 작가 등 스태프가 섭외 비하인드를 깜ㅋㅋ1년 기다렸다 뭐 보고 연락했다 이런거